제목 제3회 서해수호의 날 대전현충원 하늘에 울려 퍼지는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3-22 14:45 조회수 172

3회 서해수호의 날

대전현충원 하늘에 울려 퍼지는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

 

23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사자 유족, 참전장병, 각계인사, 시민, 학생 등 7천여 명이 참석, ‘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개최

 

사전 행사로 전사자 묘역 참배 실시, 희생장병에 대한 추모와 유가족 위로의 시간을 마련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국민의 하나 된 마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입니다라는 주제로 323() 10시에 국립대전현충원에서 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6년부터 제2연평해전(6)천안함 피격(47)연평도 포격도발(2)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북돋으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날로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하여 매년 기념식 및 관련 행사 등을 추진해 왔다.

 

금년도 기념식은 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수호 전사자 유가족 및 참전장병을 비롯하여 전사자 출신 모교학생, 각계 대표, 일반시민 등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 붙임 1(3회 서해수호의 날 중앙 기념식 계획) 참고

식전에는 유족 대표, 군 주요직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 합동묘역(‘15년 조성) 천안함 합동묘역을 참배한다.

 

본행사국민의례, 전사자 롤콜, 헌화분향, 영상물 상영, 기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 국민의례 시 애국가2017애국가부르기 UCC에 응모했던 수원대학교 김유진김유리씨가 함께 부른다.

 

- 국민의례 이후 전사자 부대원이 서해수호 55용사 기리는 롤콜 실시한다.

 

- 헌화분향은 서해수호전사자 유족참전장병 대표, 전사자 모교 학생대표, 정당 및 정부대표, 군 주요직위자 등 50여 명이 함께한다.

 

- 영상물은 서해수호 3개 사건의 경과강한 안보를 통해 한반도 평화번영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 기념공연은 전사자 추모(전우들아 보고 싶다), 조국수호 다짐(지켜갈 대한민국), 대합창(내 나라 내 겨레)3막으로 구성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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