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기 추모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3-12 09:07 조회수 192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기 추모식

 10(오전 11도산공원 선생 묘소에서 열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이자 민족 계몽 운동가였던 안창호 선생을 기리는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기 추모식」이 10(오전 11도산공원 선생 묘소(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에서 열린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김재실) 흥사단(이사장 류종열)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추모식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독립운동관련 단체 대표  회원학생시민  400 명이 참석한 가운데약전봉독추모식사  추모사도산 선배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추모식 후에는 도산안창호 선생 기념관에서 내부 전시실 리뉴얼 오픈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식순 아래 참고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기 추모식 (11:0012:00)

■ 국민의례

■ 약전봉독  도산학회장 윤경로

■ 추모식사  기념사업회장 김재실

■ 추모사  국가보훈처장 피우진

           광복회장 박유철

           흥사단이사장 류종열

■ 후배의 편지  경신고 학생대표

■ 추모가  압구정여성합창단

■ 헌화 및 분향

 

【도산 안창호 기념관(전시관리뉴얼 오픈행사 (12:0012:30)

■ 행사 소개테이프커팅전시관 관람

 

[참고자료]

 

 안창호 선생 공적 

 

  안창호 선생(1878. 11. 9.1938. 3. 10.) 평남 강서에서 출생하였으며, 1897 ‘독립협회’에 가입하고 만민공동회를 개최하여 자주 독립과국민의 자각을 역설하였다.

  1902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인친목회’를 조직하고 회장에 선출되었으며, 1905 (회를 ‘공립협회’로 재창립하여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공립신보> 발행하였다.

  1907 귀국 비밀결사 조직인 ‘신민회’를 결성하였고, 1909년에는 ‘청년학우회’를 조직하여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12 샌프란시스코에서 ‘대한인국민회(Korean National Association)조직하여 초대 회장에 취임하였으며, 1913년에는 ‘흥사단’을 조직하여 민족계몽운동과 국권회복 활동을 펼쳤다.

  1919 2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파리강화회의에 국민회 대표 파견 계획을 추진하던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수립되자 임시정부 내무총장  국무총리 대리에 취임하여 연통제를 실시하고 독립신문을 발간하는  독립운동의 방략을 지도하였다.

  1923년에는 ‘대독립당’을 결성하고, 1924년에는 남경에서 ‘동명학원’을 설립하여 실력배양운동의 기초를 다졌다.

  1930년에 ‘동인호조사(同人互助社)’를 조직하여 한인들의 합심 협력을 이끌어내었으며, 1931 1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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