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국군장병위문사업’ 전면 개선 수요자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3-08 15:06 조회수 167

국군장병위문사업’ 전면 개선

 수요자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

 

  ▸ <방문위문>, <위문행사>는 대상지역 확대하여 다양화

  ▸ <위문품>은 전자제품 등 단체물품 아닌 장병 희망의견 수렴해 개인물품 선정·지급 

  ▸ 모범·저소득 장병위한 <격려금신설편향성 논란 <위문도서>는 폐지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국군장병위문사업’을 전면 개선하여 수요자 희망하는 맞춤형따뜻한 위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전방부대  아니라  향토사단재해복구 지원부대 그리고  의무경찰․의무소방원․도서벽지  취약지역 근무자에 대한 위문을 확대할예정이다.

 

    ‣ 연말연시호국보훈의 달추석 명절 등 연중 위문 확대

        (종전 560곳 → 800여 곳)  

 

 

 위문행사도 초청대상을 모범 현역병․의무경찰․의무소방원을 포함하여 확대하고지역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동안 모범부사관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위문행사는

         모범적으로 근무하는 현역병․의무경찰․의무소방원까지 확대

 

   

 

 

    ‣ 처본부에서만 실시하던 위문행사를 각 지역별로 확대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다양하게 실시

 

 

 모범적이며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병 등에게 격려금 등을 지급하여 위문성금 취지에 더욱 부합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가정 형편이 어려운 현역병․의무경찰․의무소방원 500명에게 격려금 신설

 

 또한위문품은 그동안 지급하던 전자제품이 아닌수요자가 희망하는개인물품을 위문대상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 위문품은 TV․세탁기․컴퓨터 등 단체지원 물품이 아닌국군장병 등 수요자가 

       희망하는 개인물품 선정·지급

 

 

 반면위문도서 보급은 폐지하여 국군장병  위문대상 개인에게 보다 많은 위문금이 전달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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